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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과 조재윤은 전남 강진의 세컨 하우스에 찾아온 황찬성의 로망을 위해 힐링 가득한 만찬을 함께 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초보 요리 유튜버' 황찬성은 '요리 금손' 주상욱 도움으로 대나무통밥과 타조알말이, 굴탕을 완성하며 마침내 버킷리스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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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상욱과 조재윤은 낭만 가득한 시간여행을 떠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했다. 마을 이발소에 들러 2:8 가르마에 도전한 조재윤은 '얼굴 천재' 주상욱과 '같은 스타일 다른 결과'로 굴욕을 안는가 하면, 주상욱은 생애 첫 '귀 면도'를 체험하며 아찔한 경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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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에서 세컨 하우스 라이프를 펼치고 있는 최수종과 하희라는 후배 연기자 신현준의 방문으로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냈다. 신현준은 두 사람을 향한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딸 민서의 이름을 수라 부부 아들의 이름으로 선택한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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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과 하희라는 이날 '건강 전도사' 신현준을 위해 100% 자급자족 라이프 체험에 나섰다. 신현준은 죽염수로 건강 챙기는 비법을 전해 들은 뒤, 짜다 못해 쓰디쓴 죽염수를 망설임 없이 원샷하는 등 건강에 진심인 면모로 웃음을 더했다.
'세컨 하우스'는 시골의 빈집을 수개월 동안 고치고 꾸미며 셀프 안식처를 완성한 스타들이 전원생활의 로망을 만끽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모습을 전하며 안방에 극한의 힐링을 선사했다. 또한 유쾌한 웃음과 다채로운 정보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와 '주조형제' 주상욱-조재윤이 시즌2에서는 어떠한 에피소드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무공해 청정 힐링 예능의 시즌2 이야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 출처='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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