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매거진 데이즈드 2월호에는 미국 LA로 떠난 현아의 화보가 담긴다.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특유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오버사이즈 재킷으로 연출한 프레피 룩부터 파스텔톤 컬러의 블라우스를 착용한 러블리한 스타일까지, Y2K 감성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것. 감각적인 룩과 더불어 유니크한 컬러와 소재가 특징인 미니백을 더한 현아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현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망사 바지로 화끈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아는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뷰티 룩도 함께 선보였는데, 채도 높은 블러셔로 활력 있고 생기 넘치는 페이스를 보여주면서도 맑고 선명한 레드 립으로 현아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