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외출복을 잘아했다.
27일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둘만의 데이트를 하러 나가기 전 옷을 점검했다.
추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함소원은 얇은 스타킹을 신고 외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2023년은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며 1년 동안 태국 및 베트남 등의 나라에서 머무를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이에 베트남으로 이사를 했지만, 남편인 진화는 비자 문제로 떨어져 지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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