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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데뷔해 팀 내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 온 이진솔은 지난해 12월 데뷔 이후 7년 만에 첫 자작곡 디지털 싱글 'Let me out'을 발매했다. 이진솔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은 디지털 싱글 'Let me out'을 통해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보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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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이진솔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진솔이 솔로 아티스트로 처음 팬분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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