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직접 초등 입학 책가방을 검색하던 최고기는 깜짝 놀랐다. 최고기는 "초등학생 키즈 가방이 169000원? 와 웬만한 브랜드는 평균 이정도 인것 같다"라고 확인했다.
Advertisement
"포켓몬 카드는 국룰"이라는 댓글에는 "저 진짜 포켓몬 카드 많다. 솔잎이를 학교 인싸로 만들수 있다"며 자신만만해 했다.
Advertisement
한글 실력에 대해서는 "솔잎이가 '아빠 바보' 정도는 쓸 줄 안다"라며 쪽지를 보여주고 "솔잎이는 피아노를 다니고 싶어한다. 그런데 학원이 멀어서 일주일만 보내볼까 생각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책가방은 솔잎이가 고르는대로 알아서 살 것"이라고 말했던 최고기는 "책가방은 삼촌이 사줘야하는 거라며 지인이 사줬다"는 말을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