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혜원이 안정환의 생일에 지인의 축하를 받았다.
28일 이혜원은 "생후 564개월"이라며 받은 커다란 꽃다발을 공개했다.
이어 "10년 전 쯤 알게 된 언니! 이제 안느와 매주 보는 사이. 이렇게 꽃도받고, 정말 이 기분도 최고네요!!! 감동 영광. 언니 짱.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 당부했다.
이혜원은 "안느 생일은 이로써 끝! 거사 치룸. 오늘은 쉴 테야"라며 위트있게 마무리 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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