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미.친.계' 모임의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27일 심진화는 "미.친.계. (아름다운 친구들의 계모임) 친구들과 여행계를 두 개를 하고 있는데 진짜 오랜만에 모은 돈을 썼다.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심진화와 김원효 부부, 정형돈과 한유라 부부, 변기수 등이 함께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났다.
개그맨 친구들 답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절친들의 여행이 부러움을 안긴다. 또한 부부들이 함께 모임을 하는 '미.친.계' 인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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