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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은 발매 첫날 성적만으로 역대 K-팝 걸그룹 일본 데뷔 음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2위를 확정 지었다. 이번 싱글이 사흘째 압도적인 수치로 오리콘 차트의 일간 랭킹 정상을 수성하면서 앞으로 르세라핌이 세울 새로운 기록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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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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