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조권, 언제 이 많은 타투를 다 했대? '타투쟁이~'에 근육질이다. 173㎝에 먹방 후 몸무게가 60kg 대에 돌입했다더니 더이상 종이 인형이 아니다.
조권은 지난 25일 "지금 한국 너무 춥다면서요? 오늘 극과 극 날씨 체험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국 방콕의 호텔에서 조권은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 머리에 꽃을 꽂고 휴가 분위기를 한껏 낸 조권은 상의를 탈의, 심슨패밀리 등 귀여운 타투가 가득한 상체를 드러냈다.
앞서 지난 26일 저녁 8시 방송된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 조권은 "제 키가 173cm인데 몸무게 앞자리가 6이 된 적이 없다"며 먹방 후 측정한 몸무게가 60kg 대에 진입하자 "엄마, 나 드디어 60kg 대 찍었어"라고 환호해 모두를 웃게 했다.
방송 당시 쏘영, 쑤다와 함께 출격한 조권은 전복 4미를 한 입에 먹는 등 남다른 해산물 사랑으로 '용궁 먹방'을 완성해 먹요원의 인정을 받았다. 특히 조권은 "김혜수 선배님이 추천해 주셔서 그때 처음 먹아봤다"며 해신탕과 관련된 남다른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시선을 모으기도.
한편, 조권은 개인 유튜브 채널 '조권의 보권말권'을 운영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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