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봄을 기다리는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위야 센 척 그만. 잘난 척 그만. 알겠고 이제 그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점검 중이다. 재킷에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옥주현. "봄 옷 샀음"이라면서 다가올 봄 준비에 나섰다. 그러나 최근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는 등 갑자기 추워지자, "추위야 센 척 그만, 봄이 오고 있긴 한거니"라고 적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2일 개막한 뮤지컬 '베토벤'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