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브이 라인을 자랑했다.
박지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15년 지기 친구 생일이여서 생일 저녁 먹었는데 친구가 얼굴에 뭐 했냐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연은 친구와의 만남에 즐거운 시간임을 알리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앞머리를 뽐내며 동안 미모를 자랑 중인 박지연. 이때 살이 빠진 듯 날렵한 브이 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박지연은 "어제 만났던 사람들마다 살 빠졌냐고 얼굴이 더 작아졌다고(헛..죄송요)"라면서 웃었다.
박지연은 지난 26일 "스테로이드 문페이스 부작용이 투석 시작하며 부기는 빠졌지만 얼굴라인이 늘 고민이었다"라며 신장 이식 수술 후 부작용을 겪었음을 고백했다.
박지연은 "얼굴 살이 없어서 오히려 고민했던 시절도 있었다. 신장이식 후 거부 반응으로 투석을 시작하고 스테로이드를 부기가 빠지면서도 오래된 부기는 살이 되었고 늘 얼굴살은 고민으로 평생 숙제로 남았죠"라고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 박지연 부부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앞서 이수근은 아내 박지연이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가 생겨 2011년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고 밝힌 바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