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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장복숙 여사가 딸 서정희의 넘치는 텐션에 반란을 일으키며 험난한 하루를 예고한다. 이날 장복숙 여사는 손녀 서동주가 다리가 불편한 자신과 서정희를 위해 대만 로컬 향기가 물씬 나는 프라이빗 럭셔리 리조트를 준비하자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행복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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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장복숙 여사는 할미넴(할머니+에미넴)에 빙의하듯 "맨날 옷 갈아입다가 볼일을 못 봐", "기념은 무슨 맨날 기념이야", "내가 힘들어서 미치겠어"라며 딸 앞에 속사포 앵그리 랩을 쏟아냈고, 이에 서정희는 "준비한 옷 하나도 못 입었어", "아직 시작도 안 했어"라고 강경 대응하며 아파도 룩생룩사(룩에 살고 룩에 죽는)의 끝판왕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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