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돌싱글즈3' 커플 조예영과 한정민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최근 서로의 SNS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지우는가 하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동안 과감한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아 '19금 커플'로 주목받고, 재혼 계획까지 밝혔기에 더욱 물음표가 된 것.
조예영은 최근 "밥 잘 챙겨 먹고 건강 관리 잘하고 엄마의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 엄마도 우신다. 마음이 더 아프다", "힘내자" 등의 글을 남겼으며 한정민 역시 "용기 있게 도전하고 자유롭게 행복하자. 나를 뒤돌아보게 됐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서로의 사진을 모조리 삭제한 상황 속, 의미심장한 글까지 남겨 결별설이 나온 상황. 특히 조예영의 SNS에는 "무슨일 있으세요?". "기다리면 좋은 인연은 찾아옵니다", "설마 헤어진 거 아니죠?" 등의 글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두 사람이 아직 맞팔로우가 돼있어, 단순 다툼으로 사진을 지운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한편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3'를 통해 연인을 발전, 많은 주목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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