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술먹고 대자로 뻗어 '야외취침'하던 처자 맞아요?
배우 한소희가 시크하고 또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28일, 한소희는 하트 이모티콘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요즘 유행하는 패션아이템인 '팔 토시'를 하고 특유의 도회적 매력을 과시했다.
불과 며칠전 만취해서 집 앞에 큰 대자로 뻗어있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는데, 당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이다. 당시 만취 영상에서 '금주'를 선언하며 한소희는 동생과 설 연휴를 라면과 함께 먹고 쉬고 놀았다고 밝히면서, 유쾌하게 팬들의 댓글에 답을 달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극과 극 매력 만점" "예쁜데 인간미에 유머까지...부족한 게 머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 크리처'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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