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남편과의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29일 조혜련은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에서 예수님을 생각하며 부부가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혜련이 남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갈릴리 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행지에서도 변함없는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두 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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