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도드람 2022~2023시즌 V리그 올스타전이 역대 3위 관중수를 기록했다.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2022~2023시즌 올스타전이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이날 올스타전의 입장 관중이 예매 관중 6338명에 현장 티켓 108장을 더한 총 6446명이라고 밝혔다.
6446명의 관중은 지난 2006~2007시즌(7500명·88올림픽체육관), 2011~2012시즌 올스타전(7112명·수원체육관)에 이은 역대 3위 기록이다.
이날 올스타전은 4년만에 만원 관중과 함께 한 올스타전이었다. 2019~2020시즌, 2021~2022시즌 올스타전은 도쿄올림픽 예선과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고, 지난 시즌 올스타전은 코로나 방역정책에 따라 50%의 관중만 입장한 채 치러진 바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