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찬방이 2월 5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나물과 부럼세트를 선보인다. 정월대보름에는 액운을 쫓기 위해 오곡밥과 나물을 먹는 것을 착안,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1일 진이찬방에 따르면 나물은 건피마자나물, 건다래순나물, 건고구마순, 건토란대나물, 건고추잎나물, 호박고지나물 등 모두 6종이며, 부럼세트는 피호두와 피땅콩으로 구성됐다.
진이찬방은 신선한 제철음식과 당일 요리되는 반찬, 각종 국, 찌개 등의 2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제공하는 반찬가게 프랜차이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가정에서 여러 가지의 나물을 사다 조리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6종의 보름나물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저렴하면서도 품질좋은 반찬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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