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故 최진실 아들 가수 지플랫(Z.flat)이 엄마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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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랫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가시' 모두 잘 듣고 계신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플랫은 눈을 맞으며 걷고 있는 모습. 블랙으로 맞춰 입은 의상. 여기에 선글라스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이때 엄마를 꼭 닮은 모습 속 훈훈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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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플랫은 지난달 30일 디지털 싱글 '눈가시'가 발매했다. '소복이 쌓인 눈은 나에게 너와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아픈 가시'라는 의미의 '눈가시'는 겨울 감성의 계절감 가득한 기타 사운드 위에 허전함과 차가움, 쓸쓸함까지 표현한 지플랫의 싱잉 랩이 특징이며, 지플랫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참여하여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완성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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