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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도르트문트의 주드 벨링엄과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누네스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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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벨링엄은 이적료가 1억파운드(약 1500억원)를 초과할 것이다. 시즌 중반 이적은 거의 불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누네스도 리버풀 이적을 열망한다. 그러나 FIFA 규정에 따르면 선수들은 한 시즌에 2차례 이상 이적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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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올 시즌 너무 부진하다. 4관왕 기세였던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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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22~2023시즌은 영 힘을 쓰지 못한다.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39점)와 승점 10점 차이, 1위 아스날(승점 50점)과 승점 21점 차이다. 우승은 커녕 TOP4도 어렵다.
익스프레스는 '리버풀은 고전 중이다. TOP4 경쟁에서도 뒤쳐졌다. 리버풀이 저력을 가진만큼 10점 차이는 난공불락이 아니지만 거리가 멀어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현실을 진단했다.
특히 미드필더는 세교체가 필수다. 제임스 밀너가 37세, 조던 헨더슨이 33세, 티아고 알칸타라가 32세다. 중원 평균 연령이 34세다.
익스프레스는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여러 차례 미드필더에 새 자극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헨더슨, 알칸타라, 밀너 모두 30세 이상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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