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자이언츠는 3년 만에 재개되는 2023시즌 스프링캠프 일정에 맞춰 롯데제이티비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참관단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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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롯데자이언츠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참관단'은 롯데자이언츠 선수단과 함께하는 일정을 포함하여 오키나와를 관광할 수 있는 상품으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인천에서 출발 예정이다.
모든 여행 참가자는 국내 프로팀과의 연습경기 관람, 선수단 및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만찬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조지훈 응원단장이 진행하며, 치어리더 특별 공연도 함께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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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키나와 관광 일정도 알차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슈리성', 동양 최대 규모의 '츄라우미 수족관', '나하 국제거리' 방문 등으로 오랫동안 목말라 있던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는 139만원(1인)이며 참가 신청 및 여행 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롯데제이티비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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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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