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X 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 12기 현숙과 영호가 끝까지 핑크빛을 유지했다.
1일 방송한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여전히 안개 속인 '솔로나라 12번지'의 넷째 날이 공개됐다.
이날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솔로나라 12번지'는 '우리 잠깐 결혼했어요'라는 설정의 데이트를 진행했다.
영호, 현숙은 다정한 대화로 애정을 견고하게 다져나갔다. 영호는 현숙의 생일을 단 하루 차이로 추측해 현숙을 소름 돋게 한 뒤, "(생일은) 외워둬야죠"라고 '불도저 직진'했다. 영호의 순수함과 배려심을 칭찬한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호가) 사귀자고 하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 아니냐. 저희 커플 아니에요?"라고 말해 최종 커플 탄생을 예감케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