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일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아일랜드'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아마존프라임비디오 Top10을 유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주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는 1, 2위권에 오르며 흔들림 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그는 이어 "과거와 현재로부터 서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왜 각자가 그런 반응을 내비치는지 등 보는 분들이 궁금증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다희는 파트1의 명장면으로 미호가 처음 제주공항에 도착해 신부 정염귀로부터 도망치는 장면과 요한, 찬희(최태준)의 서사를 꼽았다. 그녀는 "그 장면은 제주도에서 운명의 소용돌이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6부에서 찬혁, 찬희의 형제 서사 부분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 에피소드는 너무 슬퍼서 촬영하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차은우 역시 6화에서 정염귀가 된 형 찬희를 처단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그는 "요한의 입장에서 사랑하는 형 찬희를 직접 처단하는 장면은 너무 가슴 아픈 일이고, 계속 아픔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성준은 4화 속 궁탄과 반이 금강진을 사이에 두고 재회하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궁탄과 반의 서사를 예고하는 장면이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아일랜드' 촬영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성준은 "반과 바닷가에서 만나는 장면을 1월 1일에 촬영했는데, 바람이 너무 강해 의상이 뒤집어져 오래 걸렸던 기억이 있다. 제주도 바람이 왜 유명한지 확실하게 체감했던 날이었다"고 떠올렸다.
판타지 액션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 파트1 전편은 티빙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파트2는 오는 2월 24일 첫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