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옥주현은 "난 슬퍼질때마다 야한 상상을 해…이게 나야. 나는 나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붉은 색 보석을 클로즈업한 모습인 것처럼 보인다. 1일에도 옥주현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 듯한 모습으로 "가슴이 미어질 듯 슬픈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듣고만 있는데도 눈물의 압력과 싸워야 할 때, 눌러 참고 들으며 마음으로 울 때 저런 상태가 되더라 난"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베토벤'에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옥주현 개인 계정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추성훈♥' 야노시호, 톱모델인데..4kg 찌고 포동포동 "살 빼도 다시 찔까 겁나"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