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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박솔미가 묵직한 장바구니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장바구니 안에는 마치 바게트처럼 긴 것이 자리 잡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바게트인가?", "우족? 돼지 족?" 등 추측을 쏟아냈을 정도. 무엇보다 정체불명의 긴 식재료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박솔미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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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우설을 능숙하게 손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우설로 스테이크, 수육, 국수, 국밥 등 그야말로 풀 코스 요리 한 상을 만들었다. 박솔미는 우설의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한 것은 물론 우설의 맛과 장점을 끝없이 자랑했다고. 이에 "우설 홍보대사세요?"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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