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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히든 서포터즈로 함께하게 됐다"며 "'순정파이터'란 이름을 잘 지은 거 같다. 순수한 열정 하나로 뭉친 사람들을 봐서 저도 너무 뜨거웠다"고 감동을 전했다. 이에 김민경은 "훌륭한 선수들이 앞에 있으니까 보면서 배움이 있는 것 같다"라며 순정파이터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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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은 '수원 들소'와 '길바닥 파이터'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자 "이 정도면 가족의 원수 아니냐"고 놀라워하며 "저렇게 서로 맞고 때리고 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프로그램은 우리밖에 없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맞고 나서 웃는 프로그램은 여기밖에 없다"고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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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나래와 김민경은 추성훈과 김동현이 한겨울에 맨몸으로 계곡에 입수하자 "지금까지 본 입수 중에 제일 멋있는 것 같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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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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