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베트남으로 해외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해외 이사. 고민할 때 많이 도와주시고, 사려 깊게 모든 짐을 정리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사로 바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함소원은 6세 딸 혜정 양의 교육을 위해 베트남으로 이주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딸 혜정이를 베트남 호치민 윈터스쿨에 등록했다. 베트남어를 배우는 게 아니라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갔다"며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적응하고 있어서 내년에 정식으로 학교에 입학 시키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함소원은 이사를 시작, 거실을 가득채운 짐과 함소원 뒤로 베트남의 이국적인 배경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함소원은 셀카를 촬영하며 선보이고 있는 미소에서 새로운 곳에서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함소원은 "호치민으로 이사. 이 많음 짐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함소원 가족은 베트남으로 이사를 갔으며, 딸 혜정 양은 베트남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추성훈♥' 야노시호, 톱모델인데..4kg 찌고 포동포동 "살 빼도 다시 찔까 겁나"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