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비자 여론조사 전문 기업 엠브레인이 발표한 '2022 골프 산업 기획 조사'에 따르면, 지난 한 해간 라운드를 가장 많이 한 계층은 평균 11.25회 골프장에 방문한 5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오팔세대 여성'의 약진이다. 오팔세대는 경제력 있는 5060세대를 일컫는 말로 다른 세대에 비해 꾸준히 라운드를 나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갖췄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골프 용품 시장에서도 중장년층 여성 골퍼를 위한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Advertisement
새로운 기기 사용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골퍼들을 위해 조작 방법 또한 간단하게 구성했다. 기기 상단에 위치한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일반 측정과 핀 파인더 측정 간 전환이 자유로운 것은 물론 모드간 변경(슬로프 모드 논슬로프 모드), 거리 단위 변경(미터, 야드)까지 가능하다.
Advertisement
스윙 연습 시 허리 부상의 위험이 큰 이들 골퍼의 니즈에 맞춘 골프스윙연습기도 이목을 끈다. 스윙플러스가 출시한 'NS-101'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90g 가벼운 무게로 설계해 안전 사고의 위험을 크게 줄였다. 또한 임팩트와 피니시 타이밍을 구별되는 소리로 안내해 별도 조작 없이 스윙만으로 올바른 자세와 최적의 임팩트 타이밍을 찾을 수 있도록 구현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