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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영입은 이어지고 있다. 아스널행이 유력했던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무려 1억유로에 하이재킹한 것을 비롯해, 브누아 바디아실, 다비드 포파나, 안드리 산토스, 말로 구스토 등을 더했다. 주앙 펠릭스는 웬만한 선수 이적료를 들여 임대 영입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적시장 마지막 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액인 1억2100만유로에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 한 시즌에만 6억유로를 쏟아부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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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아스널이 차지할 것이라 예상했다. 2위는 맨시티, 3위는 맨유였다. 뉴캐슬은 4위로 유럽챔피언스리그 막파를 탈 것이라 전망했다. 토트넘은 아쉽게 5위에 머물고, 리버풀은 그래도 6위까지 오를 것이라 전망했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라이턴과 브렌트포드, 풀럼은 각각 7. 9. 10위에 자리할 것이라 예상했다. 강등은 사우스햄턴, 본머스, 에버턴의 몫이었다. 에버턴은 꼴찌를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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