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웅인의 세 딸들이 엄마의 노출을 막았다.
3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열심히 놀자"라며 딸들과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호텔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녀는 저녁까지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딸들은 엄마의 수영복 노출을 가렸고, 이지인 씨는 "우리 딸들 유교걸즈"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에도 이지인 씨는 세 딸들과 해외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다정한 모녀들의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정웅인 이지인 부부는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 가족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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