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주승이 '분출 의혹'을 해명하려다 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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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분출 의혹'을 해명했다.
이날 이주승은 "일주일 동안 잘 못지냈다"면서 "지린 거로 제가 너무…"라며 속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지린게 아니라 싼 거죠"라고 더욱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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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앞선 방송에서 얼음물 입수를 피해 도망가려다 엉덩이에 노란 자국이 생겼고, 연관 검색어에 '이주승 분뇨'가 생겼던 것. 코드쿤스트는 "그래서 오늘 이런 색으로 입고 온 거야?"라며 갈색 슈트를 입고온 이주승을 지적했다.
이에 이주승은 "너무 억울해서 다시 그 장소 가서 들어갔다 나왔다"라며 증거 영상을 공개했다. 이주승은 같은 장소에서 흰색 바지를 입고 들어가 똑같은 얼룩이 생겨 '흙'이라고 다시 한번 해명하려 한 것. 하지만 바지에 얼룩이 생기자, 모두들 입을 모아 "또 지린 거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넌 얼음물만 들어가면 싸는구나"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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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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