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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주승은 "일주일 동안 잘 못지냈다"면서 "지린 거로 제가 너무…"라며 속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지린게 아니라 싼 거죠"라고 더욱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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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주승은 "너무 억울해서 다시 그 장소 가서 들어갔다 나왔다"라며 증거 영상을 공개했다. 이주승은 같은 장소에서 흰색 바지를 입고 들어가 똑같은 얼룩이 생겨 '흙'이라고 다시 한번 해명하려 한 것. 하지만 바지에 얼룩이 생기자, 모두들 입을 모아 "또 지린 거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넌 얼음물만 들어가면 싸는구나"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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