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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비야 레알의 공격수 아르나우트 단주마를 임대로 영입했다. 단주마는 FA컵 프레스턴전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골까지 터뜨리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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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울로페우는 이번 시즌 세리에A 16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고, 토트넘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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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는 "협상이 거의 다 진행됐었다"고 말하며 데울로페우의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눈앞이었음을 알렸다. 데울로페우는 에버턴, 왓포드에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바 있다. 특히 2018~2019 시즌에는 왓포드가 FA컵 결승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킬 때 주역이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27경기 20골 24도움의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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