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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에스페로는 선배 김호중에 대해 "크로스오버계의 교과서, 정석 같은 분"이라고 한껏 칭찬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밥을 여러 번 사 주셨는데 항상 한우만 사 주셨다"고 자랑한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이건 제가 정확하게 아는데 본인이 먹고 싶어서 그런 거다"라고 했고, 김준현 역시 "저도 그런다"며 동의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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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집은 앞서간 스타 선배와 그 걸음을 따라가는 후배가 한 무대를 꾸미는 콘셉트로, 선배에게는 신선한 자극, 후배에는 꿈 같은 영광이 될 전망이다. '오 마이 스타'는 2021년 처음 기획돼 큰 사랑을 받은 특집으로 2022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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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3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오늘(4일)에 이어 오는 11일(토)까지 2주에 걸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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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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