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의 일상 속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송혜교는 4일 "My last paris trip♥"이라며 지인들과 함께한 파리 여행의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파리에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절친한 남자 헤어스타일리스트와 어깨동무하고 거리를 걷기도 하고, 야외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애교 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송혜교는 절친한 동생인 톱 모델 신현지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신현지는 송혜교가 올린 사진을 공유하며 "우리 언니 예쁘지?", "옆에서 봐도 예쁘지?"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15세 나이 차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3월 10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파트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현지는 지난달 24일 파리 그랑 팔레 에페메르에서 열린 샤넬 2023 SS 오트 쿠튀르 쇼에서 아시안 최초로 단독 클로징을 맡아 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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