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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KGC는 스펠맨과 문성곤, 변준형이 골고루 활약하며 꼴찌 삼성을 제압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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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맨이 20점, 8리바운드, 변준형이 19점을 올리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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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맨은 2m 6cm의 큰 키에 111kg이나 나가는 육중한 몸에도 유연성이 좋다. 골밑에서는 파워 넘치는 덩크를 자랑하고 외각 3점슛까지 넣을 수 있는 멀티 유틸리티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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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맨이 활약하고 있는 KGC는 올 시즌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스펠맨은 평균득점 18.8점으로 리그 3위, 평균리바운드 9.7개로 매 경기 더블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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