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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훈련과 1일 휴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 비시즌 동안 꾸준히 몸을 만들고 캠프에 합류한 두 외국인 투수는 훈련 첫번째 턴(turn)에 불펜 피칭을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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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투수 보 슐서도 주무기인 직구와 체인지업을 포함해 전 구종에 걸쳐 34구를 투구를 했고, 직구 최고 구속 144km를 기록했다. 슐서는 "KBO 공인구 적응과 스트라이크 존에 투구하는 제구력에 신경을 썼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투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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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소형준, 이채호, 박세진, 김민, 조이현 등 국내 투수 6명도 성공적으로 첫 불펜 피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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