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게다가 올시즌을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까지 가서 직접 보고 영입을 결정했던 아브라함 알몬테가 메디컬 테스트 실패로 영입이 무산됐다. LG의 2023시즌 외국인 타자는 우타 외야수 오스틴 딘으로 결정됐다.
Advertisement
그런데 오스틴도 LG의 이러한 흑역사를 알고 있었다. 오스틴은 "내가 LG로 온다는 얘기가 …나오자 한국 야구 팬들이 내 SNS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왔다. LG에 외국인 타자 저주가 걸려있다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팬들은 격려하고 한국에서 잘하길 기원해줬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오스틴은 "팀에 합류한지 며칠되지 않았지만 팀원들이 반겨주고 있다. 다들 하나같이 잘해주니까 팀에 잘 스며드는 것 같다"라며 현재까지의 과정에 만족감을 보였다.
스코츠데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