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전도연과 정경호의 가족과 최측근이 총출동한 풋살장 나들이 현장을 포착했다.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전도연과 정경호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기대 수치를 마구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행선과 치열 뿐만 아니라 영주(이봉련 분), 재우, 동희(신재하 분), 그리고 해이(노윤서 분)까지 모두 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들이 다 함께 찾은 곳은 바로 풋살장. 그곳에서 함께 팀을 나눠 족구 시합을 하고 있는 모습은 어느덧 낯선 느낌은 사라지고 친구처럼, 가족처럼 끈끈해진 케미가 엿보여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일타 스캔들' 제작진은 "촬영이었지만 실제 다 같이 단합대회를 나온 것처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장면이다. 동선을 맞춰보고 리허설을 할 때에도 배우들이 나서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일심동체 팀워크를 실감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라고 깜짝 비하인드와 함께 "오늘(4일) 방송에서는 행선과 그 가족들과 더욱 친해지기 시작하면서 치열의 감정에 변환점이 찾아온다. 요동치기 시작한 치열의 감정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시청 포인트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