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기은세가 가릴 곳만 가린 파격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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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기은세는 "골라주세요 마지막 화이트 빼고요 드라마 때문에 컬러 드레스 피팅 왔다가 사심 가득 담아 입어본 드레스는 벗고 싶지 않다 미쳐 나는 못 골라"라며 여러 장의 드레스 피팅 사진을 올렸다.
이중 특히 블랙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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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가 입은 블랙 드레스는 긴팔에 목까지 어이지는 선이 있으나, 가슴 부분을 과감히 브라톱 처리한 섹시컷을 자랑했다.
또 다른 화이트 톤 드레스는 등을 시원하게 드러내 섹시한 듯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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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은세는 최근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KBS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또한 2012년 1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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