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정동원은 형님들 중 친해지고 싶은 형님으로 김희철을 지목했다. 그는 "나도 희철이랑 연락하고 싶다. 궁금한게 있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걸그룹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얼마나 만냐고 싶냐는 물음에 "많이 만나면 좋지 뭐"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정동원은 한강뷰 아파트도 장만한 '청년재벌'로 '영 앤 리치'의 면모를 보였다. 돈 관리에 대해 정동원은 "전에는 아버지가 관리를 해주셨는데, 1년 전부터는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가 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