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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후반 마커스 래시포드의 득점까지 나왔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제프리 슐룹의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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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맨유 팬들은 카세미루가 상대 선수 목을 조른 뒤 퇴장당한 것에 대해 심판을 비난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조던 아예우가 프레드에게 초크했지만 퇴장을 당하지 않았다. 맨유 팬들은 심판의 이중잣대를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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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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