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쿨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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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인민정은 "그거 알아? 나 코 휘었어 들리고. 그러니까 성형할 때 신중하게 해야 해 꼭! 난 약 5년인가 전에 했던 거 같아"라고 적었다.
인민정은 앞서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코 어쩔"이라는 댓글에 "코 어쩌긴요. 잘못된 수술이라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빼고 올게요. 미안해요"라며 일갈했던 바. 다시금 이를 의식한 듯 쿨한 대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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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성은 지난 2021년 인민정과 재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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