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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겨울 MT를 떠났는데 그 첫 번째 일정으로 전통 시장에서 장보기 시간을 가졌다. 주어진 최소 용돈 안에서 점심 식사 재료를 모두 구입해야 한다는 소식에 멤버들은 "요즘 물가가 얼마인데", "안 된다! 간식도 사 먹어야 해!"라며 난색을 표했고 쉽지 않은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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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지효는 "돈은 나한테 있다"라며 지갑을 굳게 닫은 채 살림꾼 모드를 장착했다. 이후 적극적으로 나서서 가격을 흥정하는가 하면, 매의 눈으로 가격을 비교하며 시장을 누비는 '알뜰하지효' 면모를 자랑했고,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송지효가 살림을 잘한다", "우리 잘하면 국밥도 먹을 수 있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오늘 오후 6시 20분에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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