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악플에 불쾌감을 토로했다.
5일 인민정은 "XX도 유분수네요. 슬기로운 재혼 생활같은 소리 하네. 너나 삼혼 하지 말고 잘 사세요. 너네 둘이 헤어지면 너네 집 대문 가서 배꼽 잡고 3시간 동안 비웃어줄 테니"라는 댓글을 박제한 후 "저급하고 유치하지만 피드에 남기는 이유는 이제 악플은 그만 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참다 참다 못 참겠어요"라고 일갈했다.
이어 "당신이 숨어서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그 손가락이 때론 칼보다 도 무서울 수 있습니다.. 방구석 프로파일러 그만하시고 그만 괴롭히세요. 다시 한번 말하자면 악플러님들 손가락은 칼보다 무섭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2021년 인민정과 재혼했다. 김동성은 최근 배우 송중기의 재혼 및 임신 발표 기사를 공유한 후 "잘 보고 있나? 재혼남. 형 말 듣고 잘 따라와라 #슬기로운 재혼 생활"이라고 언급해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