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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일본프로야구 최고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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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는 홈런으로 일본프로야구를 뒤흔들었다. 58년 만에 '전설' 오 사다하루(왕정치·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를 넘어 일본인 타자 한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다시 썼다. 한미일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5타석 연속 홈런을 때렸다. 타율(3할1푼8리)-홈런-타점(134개),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올랐고, 2년 연속 센트럴리그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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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일찌감치 몸을 만들고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사키는 대표팀 선발투수고, 무라카미는 4번 타자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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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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