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나날이 올라가는 생활 물가에 고객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관리비나 난방비 등 자동납부 시 최대 4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 이하 동일)로 3월 31일까지 아파트(오피스텔) 관리비를 자동납부 등록 시 최대 1만 5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2022년 1월 이후 관리비 자동납부 이력이 없는 고객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리비 최초 납부 시에 5000원의 혜택을 주고, 이후 2·3회차 연속으로 관리비를 납부하면 각각 5000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또 3월 31일까지 도시가스 요금을 자동납부 등록 시 2개월 동안 월 5000원씩,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2022년 1월 이후 도시가스 자동납부 이력이 없는 고객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정용 또는 일반용 도시가스가 대상이다. 대상업체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회보험료, 초중고 학교 납입금, 전기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하고 납부하면 5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2022년 1월 이후 4대 사회보험료, 초중고 학교 납입금, 전기요금 자동납부 이력이 없는 고객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자동납부 시 함께 이용하면 추가 할인되는 카드 상품도 소개했다.
'KB국민 와이즈 홈(Wise Home) 카드'는 아파트관리비, 통신비 자동납부 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까지 10% 할인이 적용된다.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000원, 60만원 이상 1만원, 90만원 이상 1만 5000원, 12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이 통신요금과 합산해 할인이 적용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5000원, 국내외겸용(비자, 마스터) 1만원이다.
'KB국민 이지 링크(Easy Link) 티타늄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고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 초중고 학교납입금, 4대 사회보험료, 전기요금, 통신요금을 자동 납부하면 납부 건수에 따라 월 최대 1만원이 캐시백 된다. 자동납부 건수가 2건 이상이면 월 5000원, 4건 이상이면 월 1만원이 매월 캐시백 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3만원, 국내외겸용(마스터) 3만 2000원이다.
KB국민 이지 링크 티타늄 카드를 쓰는 고객이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고 '직장인팩'을 선택하면,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이용 시 월 최대 1만 5000원까지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자동납부 건수를 2건 이상 등록하면 할인 한도가 월 최대 3만원까지 늘어나 대중교통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는 게 KB국민카드 측의 설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3월 말까지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공과금과 생활 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추가로 대중교통비와 공과금 할인 혜택이 있는 카드를 잘 활용한다면 절감된 비용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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