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최명은)이 지방 제거술로 피멍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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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5일 "제가 옆구리랑 팔뚝 지방제거 시술을 받아서 2시에 라이브 방송하기가 힘들 것 같네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팔에 피멍이 든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조만간 좀 회복되면 라이브방송할게요. 화장품 정보 등등 알려드릴게요. 이뻐지기 쉽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약속 못 지켜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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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최근 옆구리와 팔뚝 살 제거술을 예약했다며, 수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숙은 "나이가 드니 뱃살이랑 팔뚝 살 빼기가 제일 힘들다, 뱃살은 왜 그리도 살이 잘 붙는지"라며 "복부 살아 사라져라. 여름에 비키니 입을 수 있게"라고 했다.
정숙은 SBS 플러스, 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에 출연해, 50억 원대 자산가로 화제를 모았다. 최종 선택에는 실패했지만, 방송 이후 9세 연상 남자친구가 생긴 것을 고백해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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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정숙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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