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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경은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에 대해 "처음에는 안 하려고 했다. 잘 하지도 못하는데 굳이 내가 나가서 어설프게 하는 것보다 안하는 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에 승부욕이 발동했고, 도전 끝에 자격을 얻었다"며 국가대표 선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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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민경은 이상민과 함께 토종 닭백숙을 먹던 김준호가 닭다리 2개를 모두 먹어버리자 탄식을 쏟아내며 이상민의 마음을 격하게 공감, '러블리 리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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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H.O.T 토니안의 팬이었다던 김민경은 '토니 마누라'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어머니라고 부르는 날이 온다"며 토니 모친에게 틈새를 공략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니 어머니가 김민경을 향해 "아들이 하나 더 있으면 며느리로 삼고 싶다"고 말하자, 김민경은 "토니 오빠 아직 장가 안 갔잖아요"라며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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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우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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