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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6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22~2023 ISU 대회 5차 대회 남자 15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2분18초26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1000m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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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이 국제무대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9년 3월 열린 세계선수권 이후 약 4년 만이다. 당시만 해도 한국 국적이었던 린샤오쥔은 4관왕을 차지했다.
여자 3000m 계주에선 김길리와 최민정, 김건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로 구성된 한국이 4분08초238의 기록으로 네덜란드, 캐나다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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