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우월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6일 이민정은 "스키장. 파란 하늘"이라며 설원 위에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키장을 찾은 이민정은 두 팔과 다리를 번쩍 들고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헬멧과 고글, 스키복으로 무장한 이민정의 모습이 마치 만화 속 캐릭터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이민정은 셀카에서는 '넘사벽' 미모를 자랑했다. 청순하면서도 앳된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키복 입어도 날씬할 수 있구나", "마네킹 인형인 줄", "미모 미쳤다", "고글을 써도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ENA '오은영 게임' MC로 활약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