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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프는 이번 시즌 힘겨운 주전 경쟁을 벌였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부동의 주전 버질 반 다이크와 이브라히마 코나테 조합을 선호했다. 3번째 선택도 마티프가 아닌 조 고메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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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리버풀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티프를 적절한 가격에 팔 준비가 돼있다고 보도했다. 마티프는 2024년까지 리버풀과 계약이 돼있는데, 최근 추세를 봤을 때 연장 계약은 쉽지 않아 보인다. 리버풀은 내년 그가 FA로 떠나는 것에 대비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이적료를 받고 팔겠다는 계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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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시즌은 모든 대회 15경기 출전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 선발은 7회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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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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